전북대근처 (개별 안내)
토요일 18:30 ~ 20:00
8명 참여 인원
방구석호랑이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 벗얼소 운영진
약 3년 동안 전주와 서울을 오가며 지내며, 서울에서 다양한 모임과 작업들을 만들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 알아가며, 모임과 사람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해왔습니다.
지금은 벗얼소를 통해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전주에 있으면 좋겠다고 느껴지는 모임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모임은 일상의 흐름에서 잠시 벗어나, 맥주 한 잔을 사이에 두고 느슨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임 소개
새해인데 아직 아무것도 정하지 못했거나,
벌써 계획이 틀어져버린 사람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대단한 목표를 세우는 모임도,
자기계발을 강요하는 자리도 아니에요.
피자와 맥주를 먹으면서 
요즘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올해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천천히 이야기해보는 시간입니다.
아무 말도 안 해도 되고,
듣기만 해도 됩니다.
모임 상세
전북대근처 (개별안내)
•
개별적으로 안내를 보내드릴 예정이에요.
토요일 18:30 ~ 20:00 (1회 진행)
•
1회차 1월 24일(토)
최대 8명
최소 참여 인원인 4명 보다 적을 경우, 취소될 수 있습니다.
15,000원
•
모임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임 후
•
모임 이후, 원하시는 분들에 한해 자리를 옮겨 2차를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참여는 자유롭게 결정해 주세요 
회차별 안내
1회차
아직 정리가 안 된 상태 그대로 시작하는 새해 이야기
새해가 시작됐지만 아직 마음도, 계획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무언가를 정해오지 않아도 괜찮고, 지금의 나를 설명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토요일 저녁, 피자 먹으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왜 목표가 늘 어려운지, 다시 어디서부터 출발하면 좋을지 천천히 이야기해봅니다.
이 모임에서 나누는 이야기
•
서로의 이야기
요즘 각자 어떤 상태인지,
새해가 시작되면서 느낀 감정들
•
목표가 어려운 이야기
왜 우리는 목표를 세우는 게 늘 부담스러운지
실패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
출발점을 다시 고민하는 이야기
목표보다 먼저 생각해봐야 할 출발점은 무엇인지
지금의 나에게 맞는 속도는 어떤지

